기홍파트너스, ‘마케팅 기반 융합비즈니스 ‘시리즈A 투자처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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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포인트뉴스=임지혜 기자] 


5천여명의 온라인마케터와 마케팅플랫폼(GHIT)을 통해 전략적 통합마케팅을 기획하고 실행 및 운영 중인 디지털마케팅 기업 기홍파트너스가 시리즈A 투자처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기홍파트너스는 시리즈A 투자 유치를 통해 현재 개발 단계인 브랜드메이킹의 고도화와 융합비지니스모델 구현화에 더욱 박차를 가해 4차산업시대 비즈니스의 형태를 만드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기홍파트너스는 2016년 리워드마케팅 비즈니스를 고도화해 마케팅 서비스를 운영하는 마케팅플랫폼 GHIT를 통해 ‘초기비용없는재택알바‘로 온라인마케터들에게 전문성과 신뢰도 높은 마케팅에이전시로 큰 이슈를 이끌어낸 바 있다.


2017년에는 크몽, 오투잡 등의 재능마켓 플랫폼에 입점해 약 4천 업체 이상의 클라이언트의 마케팅을 수행하면서 96%의 소비자 만족도를 기록했으며, 2018년도에는 CPS브랜드유통 서비스(제조업과의 협업을 통한 브랜드 융합비지니스)를 통해 ‘식품/전자/스포츠‘브랜드를 론칭하여, 성공적인 브랜드 운영을 진행했다.


또, 2019년도에는 다양한 정부와 지자체 행사 및 마케팅용역을 수행했으며, 2020년 4월 ‘마케팅스토어‘를 베타 오픈해 누구나 투명한 마케팅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마케팅쇼핑 서비스를 선보여 초기창업자와 자영업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기홍파트너스 강정규 대표는 “마케팅비지니스를 통해 수천 개의 비즈니스 모델을 경험해본 결과, 이제는 더 이상 특별하다 할 수 있는 사업 아이템은 없으며, 비즈니스 자체의 경계선도 모호해졌다”며 “이 때문에 기존 모델에 특이점 하나 둘을 둔 비즈니스 모델로는 현재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입지를 다지는 것이 어려운 시기가 도래했다”고 설명했다.


강대표는 “앞으로는 비즈니스의 융합을 통해 경험과 경험을 더하는 차별화된 브랜드만이 차후 5~10년 후 시장에서 탄탄한 입지를 다질 것이라고 생각하며 AI, 사물인터넷, 전자상거래, IT, 마케팅 등의 융합을 통해 시장의 판도자체를 뒤집는 ‘게임체인저’가 나올 것이라 확신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당사 또한 마케팅과 기술제품을 융합한 비즈니스를 통해서 융합비지니스의 초석을 다지고 있으며, 분명 융합비지니스를 통해 새로운 유니콘이 나올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끝으로 강정규 대표는 “이번 투자를 통해서 브랜드메이킹의 고도화와 융합비지니스모델 구현화를 실현해 4차산업시대 비즈니스의 형태를 만들어갈 것”이라 포부를 밝혔다. 기홍파트너스의 seriesA의 투자 목표금액은 해당 회사에 투자문의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성공적 투자유치를 이뤄낼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