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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미디어 다루는 통합마케팅, GH기획 등 신설법인 출범에 귀추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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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66회 작성일 21-05-04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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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원문(산업경제신문) : http://www.greendaily.co.kr/news/article.html?id=20210302130044


과거 기업들이 마케팅 활동을 채택함에 있어서 TV, 라디오 등 전통매체의 의존도가 높았지만 스마트폰의 보편적 보급에 따라, 소비자의 구매패턴이 온라인과 디지털매체로 이동하여 현재 많은 기업들이 온라인마케팅과 디지털마케팅을 통한 통합마케팅(IMC)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마케팅 시장의 변화에 따라 구글, 카카오, 네이버 등 대형 포털매체에서 대대적인 디지털마케팅 고도화를 발표하고 있으며 독자적인 애드서버를 개발하여 소비자의 행동패턴을 분석하고 학습하여 더 나은 광고를 송출하는 기술과 실시간입찰기능 RTB(Real Time Biding) 을 탑제한 다양한 광고플랫폼들이 출시되고 있어, 온라인마케팅은 점점 고도화 되고 전문 영역화 되고 있다.

브랜드사들은 이런 시장의 흐름에 발을 맞추고자, 트리플미디어(온드미디어, 언드미디어, 페이드미디어)를 믹스한 마케팅전략을 추진하고 있는 상황인데, 트리플미디어의 각 영역을 전문성있게 다루는 것은 브랜드사 내부 자원으로 마케팅을 운영하는 것이 어려움을 겪고, 이로 인해 트리플미디어를 믹스할 수 있는 통합마케팅기술력을 보유한 광고대행사(에이전시)에게 문의가 많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국내의 규모의 광고대행사들도 이런 통합마케팅 시장에 전면적으로 뛰어들어 퍼포먼스마케팅 신설부서 개설 각 영역별 마케터 채용 및 기술함양 등의 시간을 쏟고 있는 와중에 통합마케팅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신생 마케팅에이전시들도 속속들이 출범하고 있다.

대표적인 통합마케팅 신설 광고대행사 중에는 GH기획사가 있는데, GH기획은 2016년도에 출범한 신설 마케팅법인이지만 브랜드메이커 김슬기대표를 필두로 능력있는 AE들을 유닛형태로 구축한 ‘ AE유닛시스템 ’을 개발하여 통합마케팅운영에 기술력을 도입했다.

또, 스포츠, 의류, 뷰티 등의 중견, 중소기업과의 프로젝트 계약체결을 통해서 브랜드의 성공적인 통합마케팅 브랜딩구축을 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구교현 기자 (kyo@gree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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